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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역 맛집] 빕스 대방점 - 샐러드바 런치 (평일 점심에도 웨이팅 있는 뷔페형 패밀리레스토랑 / 스테이크가격,할인카드,주차정보)

[대방역 뷔페] 빕스 대방점 - 샐러드바 런치- 가게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주관적 평가는 글 하단에 있습니다 - # 식당외관 CJ의 대표적인 패밀리레스토랑인 VIPS.2000년대 초반쯤, 패밀리레스토랑 열풍에 힘입어 생긴걸로 아는데, 지금은 그 많던 패밀리레스토랑 중 빕스와 아웃백 정도만 살아 남은 것 같다. 그리고 원래 빕스는 CJ계열사 임직원의 복지개념으로 출발한 레스토랑으로 알고있는데, 이제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필자의 첫 빕스는 봉천점이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다.) 아무튼, 오늘은 대방역에 있는 '빕스 대방점'에 대해서 리뷰해보겠다. 빕스 대방점은 필로티 구조의 단독 건물이라, 1층에 주차장이 있다 . 운영시간과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지점설명이다.샐러드바 이..

[부산 대연동/못골역 맛집] 소문난손칼국수 - 칼국수,김밥 (놀라운 가성비의 정성스런 할머니음식 식당)

[부산 대연동/못골역 맛집] 소문난손칼국수 - 칼국수, 김밥- 가게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주관적 평가는 글 하단에 있습니다 - # 식당외관 개인적으로 면을 좋아하는데, 그 중에도 칼국수를 정말 좋아한다.다양한 칼국수 중에서도 시장에서 파는, 멸치육수에 손으로 썬 손칼국수를 제일 좋아한다. 그래서 시장에 갈때면 손칼국수집을 찾아가곤 하는데 못골시장에 갈 일이 있어서 주변에 손칼국수집을 검색해보니, 인상적인 곳이 한 곳 보여서 방문해 보았다.상호는 '소문난손칼국수'인데, 많이 소문난거 같진 않은 분위기의 식당이다. 위치는 못골역 1번 출구에서 1분만 걸어가면 된다. 동네노포의 분위기를 뿜어내는 곳인데, 반대로 말하면 위생걱정이 살짝 되는 느낌이기도 하다. ..

[CU편의점/빵] 베이크하우스 '405 일본식 카스테라' - 진짜 일본산 카스텔라가 한국편의점에 왔다.

[CU편의점/빵] 베이크하우스 '405 일본식 카스테라'커피를 하루에 1잔 정도 먹는데, 주로 편의점 컵커피를 애용한다. 크게 원두맛 따지지 않으면서, 라떼를 좋아하고, 적당히 달달하면서, 가성비도 생각하면, 편의점 커피만한게 없다. 거기다 2+1같은 행사도 자주 하니까 말이다. 그래서 근처 편의점에 커피를 사러갔는데, 이상하게 빵이 먹고싶었다. 떡이나 빵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빵이 땡기는건 정말 1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일인데, 신기했다. 그럼 커피랑 빵이랑 같이먹으려고 편의점 빵코너를 갔는데, 눈에 확 띄는 제품이 있었다. 바로 '405 일본식 카스테라'라는 빵이다. 커피랑 먹기 좋은 심플한 빵에, 빵 맛있기로 유명한 일본에서 온 빵이라니, 사지 않을 수 없었다. - 먹거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

[냉동식품/밀키트] 사미헌 갈비탕 (4)명품갈비탕 - 새싹인삼, 전복, 능이버섯을 넣은 최고급 보양 갈비탕

[냉동식품/밀키트] 사미헌 갈비탕 (4)명품갈비탕- 먹거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주관적 평가는 글 하단에 있습니다 - # 상품 디자인 사미헌 갈비탕 시리즈를 리뷰중이다.이제 4가지 제품 중 마지막 제품인 '사미헌 명품갈비탕'에 대한 리뷰이다.참고로 명품갈비탕의 가격은 사미헌 홈페이지에서 1팩 23,000원에 판매중이다.지금껏 봐왔던 갈비탕 중 가장 비싼 제품같다. 식당에서 먹는 일반갈비탕의 거의 2배에 육박한 가격이다. # 상품 정보 역시나 소갈비는 30%인 300g이 들어있다.전복과 인삼, 능이버섯에 대한 중량 정보는 없다.이전 제품에서 봤을때 전복은 1.2%인 12g 정도 있을듯하다. 소갈비는 미국산, 전복은 국내산, 능이..

[냉동식품/밀키트] 사미헌 갈비탕 (3)전복매생이갈비탕 - 갈비탕이 한국바다의 시원함을 만나다

[냉동식품/밀키트] 사미헌 갈비탕 (3)전복매생이갈비탕- 먹거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주관적 평가는 글 하단에 있습니다 - # 상품 디자인 사미헌 갈비탕 시리즈의 3번째 제품이다.바로 '사미헌 전복 매생이 갈비탕'이다.종이 포장지의 색만 조금 다르고 다른 제품과 디자인은 동일하다.그리고 가격은 사미헌 홈페이지에서 1팩에 18,000원에 판매중이다. # 상품 정보 역시나 소갈비는 30%인 300g이 들어있다.참전복은 5.8%이니 58g 정도 되는 듯하고, 매생이는 1.2%들어있다고 하니 12g 정도 있는듯하다. 제품의 내용들도 다른 버전의 제품과 비슷하다.소갈비는 미국산이고, 전복과 매생이는 국내산을 사용한단다. 크기는 가..

[냉동식품/밀키트] 사미헌 갈비탕 (2)능이버섯갈비탕 - 갈비탕에 향긋한 버섯풍미를 더하다

[냉동식품/밀키트] 사미헌 갈비탕 (2)능이버섯갈비탕- 먹거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주관적 평가는 글 하단에 있습니다 - # 상품 디자인 이번에는 기본갈비탕에 능이버섯이 첨가된 '사미헌 능이버섯 갈비탕'이다.지금부터는 고급라인이라 그런지 포장도 종이포장이 한번 더 되어있다.가격은 사미헌 공식몰에서 1팩 17,000원에 판매중이다.13,000원하는 기본갈비탕에 비해 4000원이나 비싸다. 능이버섯이 과연 그정도 값어치를 해낼지 살펴보자. # 상품 정보 소갈비양은 300g으로 기본갈비탕과 동일하다.거기에 능이버섯이 3% 즉 30g 더 들어간다. 역시 갈비는 미국산 소갈비를 사용중이다.그리고 능이버섯은 중국산이라고 한다. 종이팩을 ..

[냉동식품/밀키트] 사미헌 갈비탕 (1)기본갈비탕1kg - 갈비탕 밀키트계의 명품

[냉동식품/밀키트] 사미헌 갈비탕 (1)기본갈비탕1kg( 사미헌 갈비탕 밀키트 中 가장 기본 버전 )부산 서면에 가면 '사미헌'이라는 대형고깃집이 있다. 한우전문점인데, 고기보다 갈비탕으로 더 유명하다. 특히 냉동밀키트 갈비탕이 전국적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 사미헌 갈비탕 4종에 대한 리뷰를 해보겠다. 먼저 가장 기본인 일반갈비탕에 대한 리뷰부터 시작해본다. - 먹거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주관적 평가는 글 하단에 있습니다 - # 상품 디자인 기본 중량 1kg의 갈비탕이다.(지금은 700g용 한끼갈비탕도 판매되어있다.)가장 많이 판매 이 기본갈비탕의 가격은 사미헌 공식몰에서 1팩 13,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밀키트 치고 비싼편에 속한다. 하지만 중량이나 갈비 ..

[신풍역/대림동 맛집] 민속돌솥설렁탕 - 민속탕,돌솥밥 (얼큰한 '육개장+갈비탕' 느낌의, 가성비 좋은 보양식 한끼)

[신풍역/대림동 맛집] 민속돌솥설렁탕 본점 - 민속탕( 다양하고 푸짐한 건더기와 돌솥밥으로 든든한 한 끼가 가능한 식당 )배달 일하는 지인에게 요즘 몸이 지친다고 했더니, 예전에 본인이 몸 허할 때 갔던 식당이 있다며 가자고 한다. 거주지에서 그렇게 먼 건 아닌데,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는 접근성이 별로인 곳이라 자차를 이용해 이동했다. 도착해 보니 식당 위치가 어중간해, 주변 거주민이나, 지인의 추천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면 식당의 존재를 아는 사람은 없을 듯했다. 듣기로는 원래 영남중학교 근처에 있다가 여기로 이전을 했다고 하는데, 찾아보니 블로그 글도 2009년부터 존재한다. 그때 글에서도 오래된 식당이라고 하는 걸 보면, 대림동의 찐 동네노포임을 알 수 있다. 요식업 하기 영 좋지 않은 위치에서 긴 ..

[반포동 오뎅바] 서래오뎅 - 모듬튀김,오뎅,물떡 (고급 이자카야급 튀김이 있는, 서래마을 대표 오뎅바)

[반포동 오뎅바] 서래오뎅 - 모듬튀김, 오뎅, 물떡서초역에서 지인과 술을 마셨다. 둘 다 2호선을 주로 이용하는 편이라 2호선역 근처에서 술자리를 마무리하는 편인데, 느닷없이 2차는 서래마을로 가자고 한다. 2호선 이용자에게 서래마을은 지하철 이용이 쫌 불편하다. 거기다 서초역에서 가기엔 대중교통이나 도보나, 매우 어중간한 위치다. 그래서 지금껏 서래마을에서 술을 마셔본 적은 없다. 아무튼, 지인말로는 정말 좋아하는 오뎅바가 있는데, 튀김 실력이 죽여준단다. 조금 가격은 있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곳이니 가자고 한다. 나름 미식가 혀를 가진 지인이 추천하는 곳이라, 궁금증이 생겼다. 그래서 별 수 없이 서초역에서 한참 걸어 서래마을까지 갔다.조그마한 술집이라 몰랐는데, 알고보니 서초구 일대에서 이미 유명..

[CU편의점/오뚜기/컵라면] 중앙해장 해장라면 ((추천))

[CU편의점/오뚜기/컵라면] 중앙해장 해장라면 ((추천))( 자체 컵라면 맛깔나게 잘 뽑는 CU의 또 다른 명작 )요 몇 해 들어 정말 신상라면들이 많이 출시되는거 같다. 그리고 그 만큼 시장에서 사라지는 생명도 짧다. 3~4년 전쯤 정말 오랜만에 인상적이고 감동적으로 먹은 라면이 있었으니, 바로 '신촌훼드라라면'이다. 갓 20살이 됐을때, 신촌에서 밤새 술 먹고 몇 번 먹었던 추억이 있었기 때문도 있겠지만 (좋은추억은 아니라, 컵라면이 맛있게 다가오는데 큰 영향은 없었다. 그리고 훼드라식당의 라면과 훼드라컵라면은 맛이 완전 달랐다.) 맛있게 맵운데 해장도 된다는 컨셉에 가장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 라면이었다. 매운건 열라면 정도가 딱 좋은 필자에겐 많이 매웠지만, 정말 너무너무 맛있어서 속쓰릴 걱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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