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 오뚜기 - WOW고기열라면
- 먹거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주관적 평가는 글 하단에 있습니다 -
# 상품 디자인



'WOW새우진짬뽕'에 이어서 'WOW고기열라면'에 대해 리뷰해보겠다.
새우진짬뽕은 컵색이 주황이었는데, 고기열라면은 붉은색으로 정체성을 드려냈다.
WOW고기열라면의 가격은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1900원으로 새우진짬뽕과 가격이 같다.


역시나 큼지막한 건더기를 강조하고있다.
WOW고기열라면에는 소고기큐브와 계란이 듬뿍 들어있다고 한다.
# 상품 정보


원재료와 영양정보다.
영양정보는 WOW새우진짬뽕과 비슷하다. 나트륨이 1일권장량의 80%인것도 동일하다.

조리법은 끓는물을 이용한다.
# 상품 구성품


WOW새우진짬뽕은 분말스프와 유성스프 2개가 있었는데, 여기는 유성스프가 없다.
분말스프만 1개 있다.




역시나 건더기가 푸짐하다.
정육각형의 소고기큐브와 계란이 이상적이다.
건조 파, 고추, 표고 등 도 보인다.



면은 WOW새우진짬뽕과 동일해보인다.
둥글둥글한 면이다.



별 다를게 없는 분말스프.
# 조리법




WOW고기열라면는 분말스프뿐이라 조리법이 간단하다.
스프를 넣고 끓는물 300ml 부은다음 4분 뒤에 먹으면된다.
# 완성된 'WOW고기열라면'


완성된 'WOW고기열라면'이다.
첫인상은 그냥 열라면이다. 풍겨지는 향이 딱 열라면이다.


하지만 풍성한 건더기는 열라면과 다른 차별점이다.




역시나 국물부터 맛을본다.
국물은 기존 '열라면'맛의 95% 동일하다. 매움의 정도도 거의 일치하다. (WOW새우진짬뽕이 더 맵다)
시원한 매움+ 뚝 끓기는 매움이 섞인, 열라면 그 자체의 매움이다.
맛을 음미해보니, 뒤에 오는 멸치스러운 감칠맛이 있다.




면은 WOW새우진짬뽕과 동일하다.
다른점이 있다면 새우진짬뽕의 경우 더 얇은게 좋겠다 생각했는데, 이건 이 면이 딱 좋다. 열라면의 이 국물에는 이런 일반적이고 보통스러운 면이 어울린다. 굵기도 딱 좋다. 다만 탄력과 쫄깃함이 약간 적은듯한게 단점이다.
그리고 4분 지나고 먹으면, 살짝 딱딱하다. 5분은 지나고 먹는게 나은듯하다.



이제 자랑하는 소고기와 계란 건더기를 살펴보자.
우선 계란은 퍼석하다. 탄력 거의 없이 으스러진다. 계란보다는 탄탄함이 있는 빵의 느낌에 가깝다. 존재감이 별로다. 차라리 양을 줄이고 고퀄로 가는게 좋을듯하다. 그런데, 상태 별로인 이 계란을 국물과 같이 먹으면 나쁘지 않다. 뭐랄까...꽤 부드러운 빵을 매콤한 국물에 넣어 먹는 느낌?
이어서 소고기. 소고기는 쫄깃함이 있다. 계란보다는 훨~~씬 낫다. 계란없애고 이걸 늘리는게 낫겠다. 육즙 쫙 빠진 살코기를 다시 삶은 느낌이 드는데, 라면에 많이 사용하는 콩고기와는 차별성이 있긴다. (하지만 적다. 별생각없으면 콩고기로 착가할듯.)

그럼 'WOW고기열라면'을 총평해보겠다.
이 라면의 최대 단점은 국물이 매워 건더기에 집중이 안된다는거다. 그렇다면 건더기가 많을 이유가 상실되고, 우리는 굳이 비싼 값을 치르고 사먹을 이유가 없어진다. 거기다 소고기를 제외하면 건더기 퀄도 그냥 그런데 말이다. (계란은 영 별로고 말이다.)
그래도 나름 완성도는 괜찮다. 왜냐면 그냥 '열라면 작은컵'에 건더기만 추가한 느낌이기 때문이다. 그럴거면 뭐하러 비싼값주고 이걸 먹겠는가? 열라면 먹지. 그래도 WOW새우진짬뽕보다는 이게 2~3배 낫다.
* 쌍둥이 제품 'WOW새우진짬뽕' 리뷰도 살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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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 오뚜기 WOW새우진짬뽕- 먹거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주관적 평가는 글 하단에 있습니다 - # 상품 디자인 이번에 소개할 라면은 오뚜기의 신상 컵라면이다.'WOW새우진짬뽕'이란 이름으로,
mltr1017.tistory.com
# 제품 정보
[ 가격 ]
1900원
( 매장별 가격 상이 )
[ 조리법 ]
- 끓는물 조리 -
1. 뚜껑을 반 쯤 열고, 분말 스프를 넣는다.
2. 끓는 물을 용기 안쪽 표시선까기 붓는다.
3. 뚜껑을 덮고 4분 후 먹으면 된다.
( 전자레인지 사용금지 )
[ 칼로리 ]
총 내용량 80g : 355kcal
[ 영양정보 : 1日 기준치 대비 % ]
나트륨 1600mg (80%) / 콜레스테롤 15mg (5%)
탄수화물 50g (15%) / 단백질 7g (13%) / 당류 4g (4%)
지방 14g (26%) = 포화지방 5g (33%) , 트랜스지방 0g
# 주관적 평가
[ 개별 점수 ]
맛 ●●●◐○ / 열라면에 건더기만 넣은 느낌.
가격 ●○○○○ / 소고기는 인정, 근데 그래도 값어친 못함.
재구매의사 : 30% / 가격이 문제라서, 기존 열라면 먹을듯.
@ 총점 ●●◐○○ @
@ 한줄평 : 열라면에 건더기만 더 넣은 듯 @
열라면과 맛의 싱크로율이 95%이상이다. 그래서 열라면에 건더기만 더 넣은 느낌이데, 그 건더기가 그냥 그렇다. 소고기는 쫄깃하니 괜찮은데, 계란은 영 별로다. 그렇다면 뭐하러 비싼 돈 주고 이걸 사먹겠는가? 그냥 열라면 사먹지.
- 총점 평가 기준 -
1점 : 다신 생각나지 않을 맛 // 2점 : 1년에 한 번쯤 생각날 맛 // 3점 : 1~2달에 한 번 쯤 생각날 맛
[ 4개 부터 추천 ] 4점 : 매주 먹어도 좋다 // 5점 : 매일 먹어도 좋다
[ 시식 정보 ]
현재까지 [ 2 ] 회 먹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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